Vision AI가 처음이세요?

카메라가 보기만 하던 현장을,
AI가 알아보고 먼저 알려 주는 현장으로

CCTV는 찍기만 합니다. 수십 대 화면을 사람이 하루 종일 지켜볼 수는 없습니다. Vision AI는 영상 속 사람 · 장비 · 위험한 상황을 AI가 알아보고 담당자에게 먼저 알려 주는 기술입니다. 콘티랩은 이 기술을 건설현장에 맞춰 iSafeGuard로 다듬어 왔고, 지금 현장에 적용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한 장으로 보면
눈, 알아봄, 알림
사람으로 치면 CCTV는 눈이고, Vision AI는 본 것을 알아보는 머리입니다.
📹
CCTV눈 · 찍는다
현장을 비춥니다. 무엇이 위험한지는 화면을 보는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
🧠
Vision AI머리 · 알아본다
영상에서 작업자 · 장비 · 안전모 · 개구부 같은 것을 알아보고, 지금 위험한 상황인지 판단합니다.
›
📣
알림입 · 알려 준다
위험이 보이면 담당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확인과 조치는 사람이 합니다.
모든 CCTV를 보는 관제에서, 위험을 먼저 알려 주는 관제로.iSafeGuard가 바꾸려는 관제
실제 화면으로 보면
AI가 알아본 현장은 이렇게 보입니다
iSafeGuard가 실제 건설현장 CCTV에서 알아본 화면입니다. 네모가 AI가 알아본 것이고, 옆의 숫자는 AI가 얼마나 확신하는지입니다.
외부비계 위 작업자와 안전모를 알아본 화면1
작업별로 알아봅니다외부비계 위 작업자 — 안전모를 썼는지, 안전고리를 걸었는지를 그 작업에 맞춰 봅니다.
노란 위험구역에 들어간 작업자를 알아보고 확대해 다시 확인한 화면2
위험구역에 들어가면노란 구역(철근 · 비계 작업 구역)에 사람이 들어오면 확대해 한 번 더 보고, 위반이 맞으면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오른쪽이 그 알림 기록입니다.
굴착기와 작업자 사이 거리를 잰 화면3
거리를 잽니다굴착기와 작업자 사이가 몇 m인지 잽니다. 빨간 글씨가 그 거리입니다.
PTZ 카메라가 돌며 굴착기를 찾아 따라가는 화면4
스스로 찾아봅니다PTZ 카메라가 정해 둔 길을 돌며 살피고, 장비가 보이면 이름을 붙여 따라갑니다.

실제 현장 화면입니다 · 사람 얼굴과 현장 이름은 가렸습니다 · 화면의 영어는 AI 이름표입니다 — worker 작업자 · excavator 굴착기 · Hardhat · helmet 안전모

왜 필요한가
화면에 보인 위험이 조치까지 가는 길은 깁니다
CCTV에 위험이 찍혀도, 사람이 아래 단계를 모두 거쳐야 실제 안전관리가 됩니다. 단계가 길수록 놓치는 위험이 늘어납니다.
화면 확인›위험 인지›담당자 확인›전화 · 무전 · 메신저› 작업자 전달›안전 조치›조치 확인›보고서 · 기록

Vision AI는 이 길의 앞쪽(보고 알아보고 알리는 일)을 대신 맡아, 사람이 놓치기 쉬운 위험까지 관리 범위를 넓힙니다.

건설현장에서
무엇을 알아보나요
같은 작업자라도 어디서 무슨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위험이 다릅니다. 그래서 iSafeGuard는 작업마다 따로 학습한 모델을 씁니다.
🪜
외부비계 작업
  • 안전모를 썼는가
  • 안전고리를 걸었는가
  • 위아래에서 동시에 작업하는가
🏢
고층 슬래브 작업
  • 안전모를 썼는가
  • 개구부 · 단부에 가까이 갔는가
  • 들어 올리는 자재 아래에 있는가
🚜
중장비 작업
  • 장비와 사람 사이 안전거리
  • 신호수가 배치되었는가
  • 장비 속도를 지키는가
iSafeGuard
흔한 AI CCTV와 다른 다섯 가지
사람과 장비를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작업 · 공간 · 상황까지 함께 봅니다. 각 기능을 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이어 놓았습니다.
계산하다
현장에서 바로
NPU Edge AI
큰 서버 없이, 현장 가까이 두는 작은 AI 칩으로 계산합니다. 비용과 전력 부담을 줄입니다.
탐지하다
작업별 위험
Task-specific AI
비계 · 슬래브 · 중장비처럼 작업마다 맞춘 AI가 그 작업의 위험을 찾습니다.
탐색하다
스스로 찾아본다
AutoPTZ
카메라가 위험구역을 스스로 돌며 살피고, 무언가 보이면 확대해 따라갑니다.
측정하다
실제 거리
Virtual Grid
영상의 바닥을 도면 좌표로 바꿔, 사람과 장비가 실제로 몇 m 떨어졌는지 잽니다.
이해하다
상황을 이해
Vision AI + VLM
장면을 보고 무슨 상황인지 말로 풀어 이해하고, 한 번 더 확인해 안전관리자의 판단을 돕습니다.

낱말 풀이 · NPU = AI 계산 전용 작은 칩 · PTZ = 좌우로 돌고(Pan) 위아래로 움직이고(Tilt) 확대하는(Zoom) 카메라 · VLM = 그림과 글을 함께 다루는 AI

탐지 다음은
iSafe PLAN과 만나면, 한 바퀴가 됩니다
BIM과 Vision AI를 둘 다 아시면 전문가이십니다. 하나만 아셔도, 둘 다 처음이셔도 괜찮습니다. 아래 한 바퀴만 보시면 됩니다.
BIM · 공정을 아시는 분께
3D 모델의 그 층 · 그 자리에 카메라가 놓이고, 탐지된 위험이 공종 · 일정 · 안전서류로 이어집니다.
Vision AI를 아시는 분께
이번 달 어느 층, 어떤 작업을 봐야 하는지 계획이 먼저 알려 주고, 탐지 결과는 다음 계획으로 돌아옵니다.
⓪ 계획
iSafe PLAN
어디를 · 언제 볼지
✔ 제공
›
① 탐지
iSafeGuard
카메라가 본다
✔ 현장 검증 중
›
② 자리
iSafe PLAN
그 층 · 그 자리에
예시 · 10월 공개
›
③ 전달
Guard · PLAN
반장 · 관리자에게
알림 ✔ · 공종 맥락 10월~
›
④ 조치
사람
현장이 조치한다
사람이 합니다
›
⑤ 기록
Guard · PLAN
조치가 남는다
보고서 · 작업일보 ✔
›
⑥ 학습
iSafe PLAN
다음 달이 달라진다
다음 단계
↺ ⑥ 학습이 다시 ⓪ 계획으로. 다음 달 위험도와 카메라 자리가 달라집니다
예시 iSafe PLAN 3D 화면에서 4층 작업자 자리에 위험구역 진입 알림이 뜬 예시
② 자리 예시 · 탐지된 위험이 3D의 그 층 · 그 자리에 섭니다. 실제 iSafeGuard 연동 화면은 10월에 공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들으시면 궁금하실 것들
AI가 알아서 다 해 주나요?
아닙니다. AI는 위험을 먼저 발견하고 알려 드리는 역할입니다.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하는 것은 사람이 합니다. 그래서 iSafeGuard를 AI CCTV가 아니라 안전관리자를 돕는 AI Safety Assistant라고 부릅니다.
카메라를 새로 사야 하나요?
현장 규모와 운영 방식에 맞춰 구성합니다. 카메라 한 대로 시작하는 작은 현장부터, 이미 설치된 CCTV에 AI 장치를 연결하는 방식, 본사에서 여러 현장을 함께 보는 방식까지 있습니다. 어떤 구성이 맞는지는 문의해 주시면 함께 보겠습니다.
알림은 어떻게 받나요?
위험 이벤트가 생기면 담당자에게 카카오톡 등으로 알림이 갑니다. 하루 동안 모인 이벤트로 카메라별 안전수준을 평가하고, 일일 안전 보고서도 자동으로 만듭니다.
사람과 장비가 가까운지는 어떻게 아나요?
보통 CCTV 영상은 평면이라 실제 거리를 알기 어렵습니다. iSafeGuard는 도면을 바탕으로 영상의 바닥을 실제 좌표로 바꾸는 Virtual Grid로 거리를 잽니다. 이 좌표가 도면 기준이라 iSafe PLAN 3D 위에도 그대로 놓을 수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만 쓰나요?
공통 AI 엔진에 산업별 위험판별 모델을 얹는 구조라 화학 · 물류 · 항만 · 반도체 같은 다른 산업 현장으로도 넓히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볼 수 있나요?
공개 샘플의 아래 도구줄에서 [⚠ 예시 이벤트]를 누르시면 알림이 3D의 그 층 · 그 자리에 서는 모습을 예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iSafeGuard 연동 화면은 10월에 공개합니다.

먼저 눌러 보시고,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계획은 iSafe PLAN이, 현장을 보는 것은 iSafeGuard가 합니다

ConTILab 로고ConTILabAI-Driven Safety Transformation 위험을 예측하고, 안전문화를 혁신합니다 iSafe PLAN · iSafeGuard를 만든 회사
위험성평가 · 안전교육 · Vision AI 위험 감지 · 안전수준 평가
회사 홈페이지 ↗